[라피치 살롱]라피치 살롱, 7월 이야기 <라피치 낭독회: 낭독의 재미를 느끼고 싶은 그대에게>

7월 25일 저녁,

라이브러리 피치에서 라피치 살롱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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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학습자의 창작 시를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준비한 이번 낭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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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치 프로그램에 참여해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함께 한 참여자들이

오늘은 시인이 되어 창작 시를 낭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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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차례 시 낭독을 감상하고, 느낀 점을 기록지에 적어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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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이 끝난 후에는 다함께 감상과 궁금한 것들을 나누며 토크쇼에 참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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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흥미로운 표현들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시를 어렵게만 바라봤는데 더 쉽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창작자와 직접 만나고, 시를 쓰신 분들의 목소리로 시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위와 같이 강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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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시간 내어 살롱에 함께해 주신 창작자, 참여자분들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살롱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