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치 살롱]라피치 살롱 다섯 번째 이야기 - 우리에겐 이러한 것이 필요하다! 느린학습자와 함께하는 사람들




6월 24일 토요일, 오후 3시 시끌벅적한 혜화역 근처

라이브러리 피치에서는 라피치 살롱 다섯 번째 모임이 열렸습니다.


특수교사 권용덕 선생님, 통합교사이자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는 이수현 선생님을 모시고

느린학습자를 양육하며 궁금한 모든 것들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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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치 지하 1층을 가득 채워주신 참여자분들과 함께, 가정에서 궁금한 점, 통합 현장에서 궁금한 점,

졸업 이후의 삶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

느린학습자를 둘러싼 다양한 정보들에 대한 궁금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Q&A 시간을 통해 참여자 분들의 궁금증이 해소되기도 하고,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 만나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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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분들이 살롱에 참여하는 동안, 함께 온 아이들은

라이브러리 피치에서 진행되는 <라피치 놀이터> 전시를 관람하고, 다양한 놀이거리를 체험했는데요.

라피치 매니저들의 지도 하에 안전한 환경에서 즐겁게 놀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처음 본 친구들인데도 금방 친해졌고, 우리만의 규칙을 만들어서 잘 지켜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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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라피치 살롱에 참여한 모두가 유쾌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 7월 살롱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