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피치 문화학교, 아홉 번째 시간에는 그림을 그려 보았어요.
이어 그리기를 아시나요?
이어 그리기로 그림을 그리면 누구나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문화학교 참여자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자신만의 그림 작품을 완성했는지 함께 볼까요?

"여러분의 배경화면 그림은 무엇인가요?"
내 스마트폰 배경 화면 혹은 카카오톡 프로필에는
어떤 그림이나 사진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눴어요.
여행 갔을 때 찍었던 사진,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등이
참여자들의 배경화면에 있었습니다.

"이어 그리기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많은 참여자들이 ‘이어 그리기’가 무엇인지 알고 있었어요.
상상하는 것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다같이 상상하면 재미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거예요!

"이어 그리기를 시작해 볼까요?"
첫 번째 이어 그리기 모양입니다.
무엇이 떠오르는지 이야기를 하고, 각자 그림을 그렸어요.
“생선 같아요” “꽃처럼 보여요” “뭔진 몰라도 머리?”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자, 각자가 상상한 것을 그려볼까요?

"괴물꽃을 상상하고, 그려 보아요."
참여자 A는 구름 배경과 괴물꽃을 그렸어요.
A는 주어진 모양이 상어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점점 상상을 하다 보니 괴물꽃을 떠올리게 되었고,
괴물꽃 뒤로 구름 배경을 추가로 그려보았어요.

"각자가 그린 그림을 발표해 보아요."
참여자 B는 공동묘지에서 으르렁거리면서
나를 쫓아오는 유령을 그렸어요.
유령이 쫓아올 때 기분이 어땠냐고 묻는 질문에
B는 무서웠다고 대답했어요.

참여자 C는 안경빨 뽀로로라는 제목으로
펭귄 캐릭터 뽀로로를 그렸어요.
C는 모양을 펭귄 날개로 상상했어요.
여러분에게는 노란색 모양이 무엇으로 보이나요?

"내가 그린 그림이 스마트폰 배경에?"
참여자 D는 자신이 그린 그림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두 장이 모두 마음에 들어 사진을 찍었다가
딱 한 장만 스마트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했어요.
그리고 배경화면으로 설정한 그림과 배경화면으로 설정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에 드는 뱀 그림도 함께 보여주었어요.

"내가 그린 그림을 봐 주세요!"
참여자 E는 병아리 그림을 그렸어요.
귀여운 병아리는 기분이 좋대요.
이 병아리는 농장에 살고, 닭이 되어 알까지 낳는
자유로운 병아리라고 소개해 주었어요.
라피치 문화학교, 아홉 번째 시간에는 그림을 그려 보았어요.
이어 그리기를 아시나요?
이어 그리기로 그림을 그리면 누구나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문화학교 참여자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자신만의 그림 작품을 완성했는지 함께 볼까요?
"여러분의 배경화면 그림은 무엇인가요?"
내 스마트폰 배경 화면 혹은 카카오톡 프로필에는
어떤 그림이나 사진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눴어요.
여행 갔을 때 찍었던 사진,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등이
참여자들의 배경화면에 있었습니다.
"이어 그리기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많은 참여자들이 ‘이어 그리기’가 무엇인지 알고 있었어요.
상상하는 것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다같이 상상하면 재미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거예요!
"이어 그리기를 시작해 볼까요?"
첫 번째 이어 그리기 모양입니다.
무엇이 떠오르는지 이야기를 하고, 각자 그림을 그렸어요.
“생선 같아요” “꽃처럼 보여요” “뭔진 몰라도 머리?”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자, 각자가 상상한 것을 그려볼까요?
"괴물꽃을 상상하고, 그려 보아요."
참여자 A는 구름 배경과 괴물꽃을 그렸어요.
A는 주어진 모양이 상어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점점 상상을 하다 보니 괴물꽃을 떠올리게 되었고,
괴물꽃 뒤로 구름 배경을 추가로 그려보았어요.
"각자가 그린 그림을 발표해 보아요."
참여자 B는 공동묘지에서 으르렁거리면서
나를 쫓아오는 유령을 그렸어요.
유령이 쫓아올 때 기분이 어땠냐고 묻는 질문에
B는 무서웠다고 대답했어요.
참여자 C는 안경빨 뽀로로라는 제목으로
펭귄 캐릭터 뽀로로를 그렸어요.
C는 모양을 펭귄 날개로 상상했어요.
여러분에게는 노란색 모양이 무엇으로 보이나요?
"내가 그린 그림이 스마트폰 배경에?"
참여자 D는 자신이 그린 그림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두 장이 모두 마음에 들어 사진을 찍었다가
딱 한 장만 스마트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했어요.
그리고 배경화면으로 설정한 그림과 배경화면으로 설정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에 드는 뱀 그림도 함께 보여주었어요.
"내가 그린 그림을 봐 주세요!"
참여자 E는 병아리 그림을 그렸어요.
귀여운 병아리는 기분이 좋대요.
이 병아리는 농장에 살고, 닭이 되어 알까지 낳는
자유로운 병아리라고 소개해 주었어요.